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3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새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를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이번 세미나는 한국외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인근 대학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채용 확산에 따른 최신 채용 동향과 구직 전략을 공유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람인 기업의 최신 채용 트렌드 및 대응 전략 마련 ▲두들린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예측을 통한 구직 변화 고민 ▲한국마사회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공정채용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스피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업의 채용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취업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진로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 새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6월 2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주한 이집트대사관 및 한국외대 한 아랍문화교육연구센터(소장 윤은경)와 공동으로 바드르 압둘아티(Badr Abdelatty) 이집트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이번 강연은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Egypt s Foreign Policy amid Critical Regional and Global Challenges)」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이집트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적 역할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 속에서 이집트가 추진하고 있는 외교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중동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에 대한 대응은 개별 국가 차원의 외교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추구해야 할 평화와 안정의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1989년 이집트 외교부에 입부한 이후 독일 주재 이집트 대사, 유럽연합(EU) 주재 이집트 대사, 외교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이집트 외교부 장관으로 재임하고 있다.[사진 2.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특강에 앞서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강기훈 총장과 환담을 갖고, 한국외대가 축적해 온 외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글로벌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양측은 이집트 주요 대학과의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사진 3.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대사,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Abdulla Saif al-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 사우드 하산 알리 알 누수프(Saud Hasan Ali al-Nusuf) 주한 바레인 대사, 파하드 빈 무함마드 바라카(Fahad bin Muhammad Barakah)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대리를 비롯한 아랍권 외교사절단과 한-이집트 친선협회 관계자, 국내 주요 기업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학생 80여 명이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 후에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와 한-이집트 협력 확대 방안,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번 특강은 중동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현직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에게 국제정세와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관련 사진][사진 4.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한국외대 학생들과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 5.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왼쪽 세 번째)과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환담 후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 한국외대, 용인지역대학과 연합하여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개최 새글 ◼ 9개 대학 18명 청년 참여 대학 간 팀 프로젝트로 진로 설계 역량 강화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형)는 지난 5월 29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소속 9개 대학이 협력하여 2026년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가 추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했다.[사진. 한국외대, 용인지역대학과 연합하여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개최]총 9개 대학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칼빈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선발된 1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단순한 진로 고민을 넘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담긴 커리어로드맵을 발표했다.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문 팀 프로젝트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강점검사를 동반한 사전 교육 ▲1:1 맞춤 컨설팅을 거친 후, 서로 다른 대학 출신 3명이 한 팀을 이뤄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로드맵을 고도화했다. 심사는 각 대학 전문가와 동료 평가를 병행해 발표 역량뿐 아니라 협업 능력 및 자기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창의상 2팀 등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루터대 김도연, 경희대 김수영, 한국외대 오동진 학생으로 구성된 오영동연팀 이 차지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 김민형 교수는 대학간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시각을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이 마련되어 뜻깊었다 고 평가했으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장 이용석 경희대 미래인재센터 센터장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정례사업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 한국외대, 일본 도쿠시마현과 글로컬 청년교류 확대 새글 ◼ 지방정부-대학-기업 연계 국제교류 모델 구축 인턴십 취업 연계 협력 추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제2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방정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 협력 모델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외대 학생 44명을 비롯해 강기훈 총장,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일본학대학 교수진 등이 참가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3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도쿠시마현 지사의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방문과 업무협약 체결, 4월 실시된 제1차 글로컬 청년교류 프로그램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한국외대와 도쿠시마현은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1.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고토다 마사즈미 일본 도쿠시마현 지사]28일 열린 도쿠시마현 주최 친선교류회에는 한국외대 방문단과 글로컬 청년교류 프로그램 참가 학생, 일본 현지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생활과 진로, 언어 학습, 문화 교류 등을 주제로 소통했으며, 한국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 연수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향후 한국어 교육 및 청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방문 기간 중 강기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과 만나 학생 교류를 비롯해 인턴십과 취업 연계,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강기훈 총장은 청년 교류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며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이에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도쿠시마현과 한국외대의 협력이 미래 세대 간 교류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도쿠시마 지역 학생들의 한국외대 방문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29일에는 도쿠시마대학교(Tokushima University)를 방문해 대학 본부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진행했다. 도쿠시마대학교는 일본 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국립 종합대학으로 의학 약학 치의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코쿠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연구 거점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제화 확대라는 공통 과제를 공유하고 학생 교류, 공동 연구,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강 총장은 한국외대는 외국어와 인문 사회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도쿠시마대학교는 의학 약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며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양교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총장단은 이와 함께 일본 대표 글로벌 기업인 오츠카제약 이타노 공장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산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오츠카국제미술관을 찾아 도쿠시마현의 문화 자원과 지역 발전 사례를 살펴보았다.[사진 2.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참가 학생들이 일본 도쿠시마현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이야계곡과 오보케 협곡, 가즈라바시(덩굴다리), 헤이케야시키 민속자료관, 나루토 소용돌이, 료젠지 등을 방문하고 아와오도리회관에서 전통 공연을 관람하는 등 도쿠시마현의 산업 문화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한국외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컬 청년교류 모델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학생 교류를 비롯해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학술,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쿠시마현 관계자들과 청년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 4.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쿠시마대학교 관계자들과 학생 교류 및 학술협력 확대를 위한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 한국외대에서 만난 폴란드… 주한 폴란드 대사 특별강연 새글 ◼ 언어, 역사, 경제, 문화 아우르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 조명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6월 2일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 강의실에서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를 초청해 「폴란드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하지만 선뜻 묻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에서 만난 폴란드... 주한 폴란드 대사 특별강연]이번 강연에는 폴란드학과 학생과 교수진을 비롯해 국가전략언어대학 소속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의 언어, 역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어의 특징과 언어적 매력을 소개한 데 이어, 최근 수십 년간 폴란드가 이룬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를 설명했다. 또한 민주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자유노조(연대)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한국의 민주화 경험과 비교하며 소개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을 비롯한 폴란드의 대외정책과 유럽 안보 환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교육 분야에서는 바르샤바대학교와 야기엘론스키대학교 등 주요 대학을 소개하며 폴란드 유학과 학술교류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문화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게임 「더 위처(The Witcher)」 시리즈와 폴란드 포스터 학파 를 통해 폴란드 문화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소개했다. 이어 전통 음식 피에로기와 지역별 음식 문화를 설명하며 폴란드 사회의 다양한 문화적 면모를 전달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들이 폴란드의 정치, 경제 현황, 진로와 취업, 문화적 특성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성은 폴란드학과장은 대사님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폴란드의 다양한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셨다 며 학생들이 폴란드 사회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폴란드학과 3학년 공유빈 학생은 다음 학기 폴란드 교환학생을 앞두고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폴란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공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외대 폴란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대에서 강연하고 있는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사진 3. 한국외대에서 강연하고 있는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 한국외대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개최 새글 ◼ 16개 기업 참여 학생 - 기업 간 현장실습 매칭 기회 마련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6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한 산업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사진. 한국외대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개최]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 이날 행사에는 ㈜셀트리온스킨큐어, ㈜클리오라이프케어, ㈜스펙스페이스 등 16개 기업과 한국외대 현장실습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실습 직무와 기업별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표준현장실습은 교육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상담 결과 등을 바탕으로 약 40명의 학생을 현장실습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26학년도 2학기 또는 동계 계절학기 중 해당 기업에서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행사장에는 기업 상담 부스와 함께 현장실습지원센터 운영 부스도 마련됐다. 현장실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온라인 시스템 이용 방법, 지원 절차, 신청 일정, 운영 규정 등을 안내했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기업이 사전에 만나 현장실습 직무와 운영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기업의 인재 발굴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2 한국외대, 올라운더스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MOU 체결 새글 ◼ 현장실습, 채용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추진◼ 태국 사업 인턴십 참여 학생 정규직 전환 사례도 눈길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와 올라운더스 주식회사(대표 김현지)는 지난 5월 29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잡카페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올라운더스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MOU 체결]이번 협약은 한국외대가 보유한 다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올라운더스의 글로벌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글로벌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실습 운영 ▲외국어 글로벌 특화 인재 채용 및 운영 ▲기업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 ▲기타 산학협력 과제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신근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학생 인재개발처장)과 김현지 올라운더스 대표를 비롯해 박경은 태국학과장, 송채원(태국학 22) 학생 등이 참석했다.특히 송채원 학생은 재학 중 올라운더스의 태국 사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례로,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소개됐다.신근혜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글로벌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김현지 대표는 협약 추진 과정에서 한국외대가 보여준 관심과 환대에 감사드린다 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한국외대 학생들과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 양성에 함께 힘쓰겠다 고 밝혔다.[관련 사진][사진. 왼쪽부터 올라운더스 주식회사 김현지 대표,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 신근혜 교수]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5 한국외대,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모은다"… 「HUFS 지원전략 설명회」 전국 순회 시작 ◼ 경기권 설명회 성황리 개최 72년 언어 지역학 역량에 AI 접목한 혁신 모델 제시◼ 실제 합격 사례, 맞춤형 입시 정보 공개로 수험생과 학부모 만족도 높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5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HUFS 지원전략 설명회」 경기권 행사를 개최했다.「HUFS 지원전략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행사로, 한국외대의 전형 운영 방향과 지원전략, 실제 입시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외대 「HUFS 지원전략 설명회」 경기권 행사]한국외대는 강기훈 총장 취임 이후 네이버클라우드, LG CNS 등 국내 AI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캠퍼스 구축, 전교생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 언어 지역학과 AI 데이터를 결합한 융합 교육모델, 서울 글로벌 송도 트리플 캠퍼스 전략 등을 추진하고 있다. 72년간 축적해 온 언어 지역학 교육 역량에 AI 시대 핵심 역량을 접목하며 글로벌 지식 혁신 허브 대학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외대 소개 ▲2026학년도 수시 및 정시 입시결과 분석 ▲2027학년도 전형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준비 방향 ▲실제 합격사례 분석 ▲재학생 입시 경험 공유 등이 진행됐다.특히 최근 관심이 높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을 중심으로 전형별 특징과 준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사전질문을 통해 접수된 질의에 대한 답변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입시결과와 합격사례, 모집단위별 특징 등을 바탕으로 수험생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2027학년도 HUFS 지원전략 분석 자료집」과 학생부위주 및 논술전형 입학가이드북 등 입시 자료가 제공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재학생들이 자신의 지원 과정과 대학생활 경험 등을 소개하며 수험생 및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전형 소개가 아니라 실제 입시결과와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입시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입학처 관계자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의 대입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설명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외대는 이번 경기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천권, 부산 울산 경남권, 제주권, 충청권, 대구 경북권, 전라권, 서울권 등 전국 8개 권역에서 「HUFS 지원전략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권역별 입시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국 단위 수험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설명회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형별 맞춤형 정보 제공과 진학 지원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작성일 2026.05.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3 한국외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 ◼ 전국 91개 대학 중 최고 등급 선정 사업비 10% 추가 지원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 을 획득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은 대학 입학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입전형 운영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부의 대표 재정지원사업이다.[사진. 한국외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총사업비 585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4주기(2025~2026년) 사업의 2차 연도 연차평가로,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91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교육부는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해 S등급 18개교, A등급 55개교, B등급 18개교를 선정했다. 한국외대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향후 사업비 10% 추가 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한국외대는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입학전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등 고교교육 정상화 방향에 맞춘 대입전형 운영에 힘써왔다.특히 고교학점제 과목 개설 지원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교육과정과 대학 교육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요자를 고려한 입학 홍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입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이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은 한국외대는 변화하는 고교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고교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입전형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4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셀트리온스킨큐어·세종디엑스와 DX 인재 양성 MOU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1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 ㈜세종디엑스와 지역기반 실전형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송기훈 한국외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주)세종디엑스 왕영진 부사장, 박효진 대표, 이윤석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 ㈜셀트리온스킨큐어 이한민 본부장, 조명환 한국외대 GBT학부 겸임교수]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산업체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DX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현업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산학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DX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7 처음 13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